억만장자인 상사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고 그 죄를 뒤집어쓴 콜 리드는 상사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홀로 화물선에 올라타지만, 그곳에서 국제적인 음모를 발견하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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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느린 전개를 견디면 강한 여운이 남는다”는 평가가 많아요. 촬영과 음향은 호평이 우세하며, 결말 해석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