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후세계의 악령들로부터 딸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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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느린 전개를 견디면 강한 여운이 남는다”는 평가가 많아요. 촬영과 음향은 호평이 우세하며, 결말 해석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