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옥에서 출소한 후 죄책감에 시달리던 한 전직 채권 추심원이 불치병과 사투를 벌이며, 사채 피해자들을 위해 복수하기 위해 과거의 세계로 돌아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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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느린 전개를 견디면 강한 여운이 남는다”는 평가가 많아요. 촬영과 음향은 호평이 우세하며, 결말 해석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