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체불명의 힘에 의해 집 안에 갇힌 한 가족. 살아남으려면 점점 줄어드는 물자와 그들을 가둔 불길한 존재에 맞서 힘을 합쳐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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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느린 전개를 견디면 강한 여운이 남는다”는 평가가 많아요. 촬영과 음향은 호평이 우세하며, 결말 해석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