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자비한 카르텔 두목을 적으로 돌린 두 멕시코 경찰. 근무 종료까지 남은 몇 시간을 어떻게든 무사히 버텨야 한다. 실화를 바탕으로 한 범죄 드라마.
제공 정보는 지역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
“느린 전개를 견디면 강한 여운이 남는다”는 평가가 많아요. 촬영과 음향은 호평이 우세하며, 결말 해석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.